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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정신건강현황

경상북도 정신건강 현황을 확인해보세요.

2020년 경상북도 지역사회 진단조사
조사목적 및 방법
  • 경상북도 주민의 정신건강실태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만 19세 이상, 경북에 거주하는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조사대상

만 19세 이상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성인남녀

조사규모

2,000명(거주지/성/연령 층화 비례표집)

자료수집방법

설문지

조사기간

2020년 6월 ~ 7월

정신건강문제 경험 & 도움요청
  • 지난 1년간 정신건강문제를 경험한 경우 51.1%


  • 정신건강문제 유형별 경험률

    • 수 일간 지속되는 심한 기분변화 > 수 일간 지속되는 우울감 >수 일간 지속되는 불안 > 수 일간 지속되는 불면


  • 정신건강문제 상의 여부 및 상대

    • “병원치료 혹은 상의했다” 46.5%

    • 상의 대상 : 친구 또는 이웃 > 가족 및 친지 > 정신과 의사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 정신건강문제별 심각도

    • 치매 > 기분장애 > 왕따, 학교폭력 및 부적응


  • 정신건강(보건) 문제 시급성

    • 지역 내 다른 건강(문제)에 비해 정신건강(보건) 문제의 시급성을 확인한 결과, 2016년 2.71 대비 2.95점으로 증가하여, 시급하다는 인식이 다소 증가함

정신건강증진사업 인지도
정신질환(자)에 대한 견해(CAMI)
  • 정신질환(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태도에 따라 정신질환의 예방 및 조기발견과 치료, 재활 및 사회적응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음

  • 설문 문항은 총 4개의 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점수가 낮을수록 해당 차원적 태도가 강하다고 볼 수 있음

권위주의

절대적으로 복종을 요구하고 비인도주의적 감정으로 대하며, 정신질환자를 하위계급으로 보아 강압적으로 다루어야 한다는 생각

자비심

과학적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종교와 인도주의에 입각한 온정주의적 생각

사회생활제한

정신질환(자)들은 사회나 가정에 위험을 주는 존재여서 입원 중이나 퇴원 후에도 사회적 기능을 제한해야 한다는 생각

지역정신보건개념

정신질환도 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일종의 병이므로 지역사회에서 치료해야 한다는 견해.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에서 살 권리 및 정신보건시설을 지역사회 내에 세워야 한다는 정신질환(자)의 재활서비스에 관한 생각


  • 경상북도 주민의 정신질환(자)에 대한 태도 (보통이다 : 30점)


  • 정신질환(자)에 대해 유사한 태도를 보이는 집단들의 특징 (군집분석)

권위집단
  • 권위주의, 사회생활제한 점수 ↓
    자비심, 지역정신보건개념 점수 ↑

  • 정신질환(자)에 대해 권위적인 입장을 취하며,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받아들이는데 부정적

  • 고연령대, 저학력의 비중 ↑

중도집단
  • 권위집단과 수용집단의 중간적인 성향

  • ‘권위주의’, ‘자비심’은 권위집단과 유사한 성향

  • 가장 일반적인 특징을 대변하나, 정신질환(자)에 대한 감정적 태도는 권위주의 집단과 유사

수용집단
  • 권위주의, 사회생활제한 점수 ↑
    자비심, 지역정신보건개념 점수 ↓

  • 정신질환(자)에 대해 온정적 입장, 적극적으로 수용하려는 경향

  • 저연령대, 고학력의 비중 ↑
    본인이나 가족의 치료경험자 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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