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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 보도자료

경상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 힐링닥터 사공정규 교수, 재기소상공인 마음 회복 워크숍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5.08.07 조회수 24

■ 보도일자 : 2025.08.06

■ 보도매체 : 경상매일신문

■ 보도자료 링크 : 힐링닥터 사공정규 교수, 재기소상공인 마음 회복 워크숍 - 경상매일신문

 

폐업 이후 재창업·재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심리적 상실감을 느끼는 소상공인을 위해, 힐링닥터로 잘 알려진 사공정규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직접 기획하고 이끄는 마음 회복 워크숍 마음의 재창업이 8월부터 국립산림치유시설에서 잇따라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재기소상공인 심리회복지원 산림치유사업’의 ‘심리전문가 연계 집단 심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마음의 재창업은 단순한 스트레스 완화를 넘어, 우울감 개선, 자존감 회복, 회복탄력성 향상을 핵심 목표로 한다.

사공정규 교수는 36년간 정신건강의학과 임상 진료와 상담, 그리고 정신의학과 인문학을 융합한 ‘정신인문치유’ 강연 분야의 선도자로서, 1천회 이상의 즉문즉답 강연을 통해 수십만 명에게 삶의 전환 메시지를 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워크숍을 설계했다.

그는 “폐업 이후 잃는 것은 단지 사업만이 아니다. 자신감, 자존감, 삶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흔들리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삶이 무너진 것이 아니라, 단지 마음이 지친 것일 수 있다. 이제는 마음을 다시 세우는 재창업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할 때다”고 강조했다.

그의 철학이 반영된 이 워크숍은 총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자기 성찰, 감정 표현, 실천 활동의 구조로 구성된 체험형 마음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깊은 내적 치유와 재도약의 계기를 제공한다.

실제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상공인들은 “강연 한 번으로 이렇게 큰 울림과 진심 어린 치유를 받은 건 처음이었다”, “이젠 다시 시작할 용기가 생긴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단순한 위로를 넘어선 깊이 있는 마음 회복 경험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듣는 강연’을 넘어, 삶을 되짚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내적 전환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폐업한 소상공인은 98만명에 이르며, 창업 후 5년 생존율은 23%에 불과하다. 서울시 조사에 따르면 폐업 당시 직업 만족도는 2.4점, 삶의 만족도는 2.2점(5점 만점 기준)으로 매우 낮은 수준을 보였다. 이러한 현실은 경제적 손실뿐 아니라, 마음의 상처에 대한 회복 지원이 병행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마음의 재창업 워크숍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가장 정합한 대응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난 5일 국립칠곡숲체원, 오는 13일 국립산림치유원, 26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사공 교수는 “재기소상공인을 위한 경제적 지원도 물론 중요하지만, 내면을 회복하는 마음 회복 프로그램 역시 절실히 필요하다. 단순한 위로와 격려를 넘어, 체계적으로 설계된 치유 과정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며, “마음의 재창업은 대한민국 재기소상공인을 위한 마음 처방전이며, 치유와 도약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지속 가능한 마음 회복이야말로 진정한 재기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이 프로그램은 재기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마음의 재창업은 모범적인 회복 지원 모델로 자리 잡아, 향후 전국 지자체와 유관기관을 통해 확산될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 타 언론사 보도자료 링크

폴리뉴스 : 사공정규 박사, 마음의 재창업 프로그램 열어 < 대구 < 대구·경북 < 지방자치 < 기사본문 - 폴리뉴스 Pol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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